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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9 22:57
[오늘의 운세] 2019년 11월 29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엽망이
조회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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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지금까지의 길한 날은 가고 불안한 운기가 돌기 시작한다.

1948년생, 거주문제로 마음고생이 따른다. 외출을 삼가해라.
1960년생, 빠져나갈 구멍을 찾으나 갈 곳을 없으리라.
1972년생, 애교가 없고 남과의 조화가 나쁘고 고독하다.
1984년생,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게 되는 하루이다.

[소띠]
신분에 걸맞은 소망은 성취되는 시기이다.

1949년생, 화재, 문서, 인장으로 인한 사고가 우려된다. 조심하라.
1961년생, 장거리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가 되리라.
1973년생, 한 발 물러나는 것이 길하다.
1985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 지는 형국이다.

[범띠]
선거라면 작건 크건 출마해서 당선될 운기가 돌고 있다.

1950년생, 통이 너무 크다. 지출을 줄이도록 하라.
1962년생, 남들과 교제가 많고 두 가지의 일을 겸업하게 되므로 어느 것도 모두 호조를 보인다.
1974년생, 머리를 쓰고 신경을 쓰는 일이 많겠다.
1986년생, 때에 따라서는 두뇌를 회전하여 기민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토끼띠]
아주 좋은 시기를 만났다. 즐거워하라.

1951년생, 과거에 실패했던 일을 다시 하면 성공하리라.
1963년생, 곧 주위의 도움을 얻어 불운은 사라지고 잘 되게 되는 운기다.
1975년생, 연출적인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시기이다.
1987년생, 용돈이나 보너스를 받게 된다.

[용띠]
질투를 받아 괴로워하게 되리라.

1952년생, 곁으로는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1964년생, 부부간에는 득남하거나 주거가 불안해진다.
1976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 곤란을 겪게 되리라.
1988년생, 부모와 자식간에 말다툼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

[뱀띠]
자제하지 않으면 생활이 화려함이 지나치게 된다.

1953년생, 여성은 유혹이 많은 시기다. 주의하도록 하라.
1965년생, 직장을 잃었던 귀하는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1977년생, 갈라졌던 옛 동료가 다시 찾아와서 협력하게 되리라.
1989년생,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라. 우정이 더욱 깊어지리라.

[말띠]
바르고 성실한 자세로 일하자. 소망을 이룬다.

1954년생, 같은 협력자를 찾아서 함께 하면 길하다. 안심하라.
1966년생, 지나치게 외골수적이고 경직된 사고 때문에 어려움에 빠진다.
1978년생, 부질없는 욕심은 일찍 버리는 것이 유리하다.
1990년생, 험난한 가운데 흐름을 따라서 진행하니 큰일도 이룬다.

[양띠]
일관성있는 자세가 필요한 하루다.

1955년생, 몸 치장에 너무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 돈을 낭비하지 말라.
1967년생, 보람도 있지만 진실하게 보내게 되는 하루이다.
1979년생, 큰 운을 이어주지는 않지만 모든 일이 진행된다.
1991년생, 하찮은 일이라도 적극적이며 차근차근 밀고 나간다.

[원숭이띠]
시작단계에서 바로 잡지 못하면 뿔뿔이 흩어지는 결과가 발생한다.

1956년생, 충돌과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1968년생, 자신의 의사가 남에게 전달이 잘 안 되니 답답하다.
1980년생, 처세술로 절묘하게 조화를 부릴 수 있는 하루이다.
1992년생, 변화와 변동이 많이 생기는 하루이다. 눈치를 살펴라.

[닭띠]
넓은 바다에 풍파가 일고 물이 흐려진다.

1957년생, 기대하던 일들이 성취될 듯하다가 막판에 난관을 만난다.
1969년생, 태평성대를 맞이하니 집안이 편안하며 하는 일이 순조롭다.
1981년생, 도와주려는 사람이 있어도 부담스럽다.
1993년생, 얽히고설킨 가운데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게 된다.

[개띠]
어려움이 밀려가고 길함이 도래하는 시기이다.

1958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봐라.
1970년생,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처리해서 낭패를 볼 수있으니 주의해라.
1982년생, 별거했던 부부가 다시 모여 화합하게 될 수 있다.
1994년생, 빌려주었던 물건이나 돈을 받게되니 기쁨과 안도감이 생기는 하루이다.

[돼지띠]
번영과 발전을 약속 받는 출발점을 찾으리라.

1959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시기에 도달하리라.
1971년생, 계획에 자꾸만 문제가 생기니 우선 계획을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1983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귀하에게 가장 적합한 일이다.
1995년생, 근검절약하여 저축에 힘쓰고 불우한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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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민경집(왼쪽) 대표가 2년 만에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후임은 강계웅 부사장이 맡게 된다. /LG하우시스 제공

지지부진한 성적표 '예고된' 수장 교체?

[더팩트|이진하 기자] LG하우시스 민경집 대표가 2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LG하우시스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2020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민경집 LG하우시스 대표는 2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고 강계웅 LG하우시스 부사장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LG하우시스 측은 회사 수장 교체 배경과 관련해 "성장 잠재력 중심의 성과주의와 LG Way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우수한 젊은 인재 발굴에 초점을 두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룹 차원에서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세대교체' 기조에 발을 맞췄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날 LG그룹 주요 계열사에서 단행한 정기 인사를 살펴보면 전 계열사에 걸쳐 만 60세가 넘는 임원진이 대폭 50대 인사로 물갈이됐다. 새 사령탑을 맡게 된 강계웅 부사장 역시 1963년생으로 56세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번 대표이사 교체가 사실상 LG하우시스의 지속된 실적 악화에 따른 '문책성 인사'라는 해석도 나온다.

LG하우시스는 창호, 바닥재, 자동차 부품 원단 등을 제조해 판매하는 종합 건자재 기업이다. 건설 경기와 자동차산업 등 전방산업의 침체와 주요 원재료값(PVC, MMA) 상승 여파 등에 단단히 발목이 잡혔다.

'민경집 체제' 전환 이후 회사가 받아든 성적표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 2018년 LG하우시스의 매출액은 2조81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0.8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41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61.56%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서며 -426억 원을 기록했다.

LG하우시스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415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6% 증가했지만, 매출액은 2조186억 원으로 4.02% 뒷걸음질 쳤다. /더팩트 DB

그나마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의 경우 415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6% 증가했지만, 매출액은 2조186억 원으로 4.02% 뒷걸음질 쳤다.

실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올해 상반기 신용등급 관리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신용평가사들은 잇따라 LG하우시스의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지난 6월 나이스신용평가(이하 나신평)는 LG하우시스의 장기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하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한다고 밝힌 바 있다.

나신평은 "운전자금 확대와 연평균 2000억 원 이상의 설비투자로 인해 잉여현금창출이 이뤄지지 않아 LG하우시스의 재무안전성이 저하됐다"고 평가했다. 회사의 부채비율 역시 186.93%로 지난해(173.76%)보다 13.17%p 증가했다.

안팎에서 불거진 잡음도 민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의구심을 키웠다. 지난 2018년 하반기에는 '청주 옥산공장 사내 따돌림'으로 직원이 자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리더십이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LG하우시스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사내 집단 따돌림과 괴롭힘은 없다"며 "조직적인 문제가 아닌 개인 간의 갈등일 뿐"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민경집 대표에 대한 비난의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올해 상반기에는 LG하우시스에서 생산한 단열재 제품에서 1급 발암물질이 검출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LG그룹의 2020년 정기 인사 키워드는 '세대교체'다. 50대 CEO와 30대 임원 발탁이라는 파격 인사의 기준점은 바로 '성과'다. 실제로 LG생활건강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인 계열사에서는 CEO 교체 소식이 들리지 않았다"라며 "LG하우시스의 대표 교체 역시 이 같은 성과주의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jh31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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