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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29 20:14
 Human Decency (인간에 대한 예의)
Gong Ji young
2006-02-13
4x6판
89-88095-92-8
5,000
판매구분 판매
역자
편저자


[Short Fiction Series 24]

Gong ji young is one of the best known of the new wave of women writers who broke into the South Korean literary establishment in the 1980s and 1990s. Her earlier works chronicle the 1980s and the students who like the author herself came of age during that decade of violent protest and political upheaval in South Korea. But she has also written extensively about the lives of young educated women attempting to forge lives for themselves both within and without the family. Her protagonists, like those of “Dreams” and “Human Decency” are often single professional women attempting to find meaning in an increasingly materialistic society whose traditional patriarchal nature is slow to change. These individuals struggle as well to come to terms with generational changes that call into question the significance of their earlier activism in the student and labor movements.

공지영은 1980년대와 1990년대에 한국문학의 기성체제를 깨뜨린 여성작가들의 새 물결 가운데 가장 유명한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녀의 초기작들은 1980년대 그리고 폭력적 저항과 정치적 격변 속 한국의 그 10년 동안, 그녀 자신처럼 성년이 된 학생들에 관해 상술하고 있다. 그러나 또한 그녀는 가족제도의 내부 혹은 외부의 양쪽에서 그들의 삶을 점차적으로 전진시키려 시도하는, 젊은 고학력 여성들의 삶에 대한 광범위한 글을 썼다. ""꿈"" 그리고 ""인간에 대한 예의""에서와 같은 그녀의 주인공들은 종종, 격화된 유물론적 사회--전통적인 가부장적 특질이 서서히 변화하는--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으려 시도하는 독신 전문직 여성들이다. 이러한 개인들은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에서 그들의 초기활동에 대한 의미를 묻는 세대적 변화들과 화해하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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